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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7 16:58
♡ 장명화 대통령 나옵니다. ♡
 글쓴이 :
조회 : 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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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화 대통령 ... 카폐에 방문하시면 ...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개혁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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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 때 대한민국이 세계 4위에 이르러 온 국민이 열광하며 기뻐하였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히딩크라는 걸출한 축구감독을 만났기에 그 일이 가능하였었느냐, 아니면 히딩크가 잠재된 한국 축구선수의 숨은 기량을 찾아내 선용할 줄 알았기에 가능하였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정답이 무엇이겠습니까? 훌륭한 축구감독을 만났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아니다 한국선수의 숨은 기량을 찾아내었기에 가능하였다, 아니다 훌륭한 감독과 뛰어난 선수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이 세가지 예문 중 어느 것이 정답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걸출한 명장이라 할지라도 그 명장의 작전과 용병술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기초적인 기량과 지혜와 용맹이 없는 군사들 뿐일 때에는 그 명장 한 사람의 능력으로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기초적인 기량과 지혜와 용맹이 뛰어난 군사들이라 하더라도 적(사단)의 모든 계략과 술수를 꿰뚫어 보고 대응할 수 있는 용병술을 갖춘 명장이 없을 때에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승부, 특히 전쟁에서의 승리는 반드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와 성실을 갖춘 국민들이 있어야 하고, 또 그런 국민들을 보호하려는 군사들과 함께 적장의 모든 술수와 계략을 꿰뚫어 볼 줄 아는 명장이 있어야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의로운 국민들과 그들을 지키는 군사들의 용맹과 또 작전에 능한 명장은 전장의 전투에서만 승리할 수 있는 3대 요소가 아니라, 각종 일들의 성공에도 반드시 필요한 3대 요소입니다. 지난날 이 나라 이 민족이 보릿고개를 못 넘기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을 때, 가장 먼저 국민들이 복받을 수 있는 기본 요소, 곧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어느 곳에서든지 말뚝을 박고 천막을 치고 가마니만 깔고 앉아 예배를 드려도 교회들이 부흥하였습니다. 그런 복받은 국민들을 위해 하나님은 군인들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명장으로 지도자로 삼아 군인을 통솔하는 능력을 경제발전에다 적용시켜 국민들로 하여금 보릿고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훌륭한 자질을 갖춘 축구 선수들을 갖고 월드컵 4강까지 진출하지 못하면 그것은 감독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 하는 말과, 훌륭한 감독을 갖고도 4강까지 가지 못하면 선수들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 하는 말은 모두 맞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전쟁의 승리는, 승리를 취할 수 있는 복받은 국민들이 있어야 하고, 그 기초 위에 명장의 작전과 용병술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군사들에 의해 탄생될 뿐, 단순히 대장 한 사람의 개인적인 지혜와 용기와 용병술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세상(죄, 사단)을 이길 수 있는 숨은 기량을 주었기 때문에 천하의 명장 예수를 보내어 세상을 이기는 작전과 전술을 펼쳐 보여 저들도 자기 죄를 이기고 승리하도록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이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인류 유일의 완벽한 명장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으며, 처음 몇몇 백성들, 곧 이승만 대통령 같은 분들이 그를 영접하게 되자, 하나님은 한반도 거민들을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게 하셨고, 이것을 시샘한 붉은악마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키어 남북이 처참하게 싸우게 되었고, 휴전 상황 속에서도 반토막 남한 국민들이 대거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복받게 되자 박정희라는 산업 명장을 일으키어 이 나라를 경제 대국에 이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박정희라는 인간을 하나님보더 더 존경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남한 국민이 하나님의 은혜로 부강하게 되었으면, 마땅히 이웃 북한 주민들을 일제의 바톤을 이어 받은 붉은악마 김일성이로부터 구출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인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을 실행해 갖추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만 박정희라는 명장만 하늘 같이 의지한 채 육신이 먹고 마시어 배부르고 등따스게 되면 반드시 찾게 되는 소돔·고모라의 음란한 풍습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김일성이의 기질로 자손 만대까지 부귀영화를 누리고 호의호식하는 일에 필요한 재물과 땅따먹기 경쟁에 돌입해 백의민족이 갖추어야 할 공의와 정의의 정직과 거룩한 의의 흰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또다시 일제의 밥이 될 수 있는 엽전 짓, 곧 육적 부강으로 사람 행세하려다 결국은 김일성 일가들의 먹거리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중·노무현 같은 이적행위자들이 연이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지진과 쓰나미를 당한 것보다 더 참혹한 국가적 재앙이었습니다. 저들의 이적행위질에 국가 기강이 흔들리고 국민의 생존이 위협받게 되자 온 나라의 지성인이라고 하는 자들조차 국가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원인을 박정희 같은 걸출한 대통령이 없었기 때문이라 하여 그만 추모할 뿐, 한반도 금수강산의 주인될 자격인 백의민족으로 회귀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능력을 배워 박정희마저도 능가할 수 있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 하지 않았습니다. 교인들마저도 예수의 능력이신 그의 말씀은 순종치 않고 도적들이 되어 하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재물(복)만 탐하여 가지려 하였습니다.

 다윗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취할 수 있는 만능의 능력을 가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 태어나려는 소신력이 없는 자들마다 다만 기존의 세상 유명 인물이나 기업체나 백그라운드만 찾아 다니며 그들보다 못한 그들의 종이 되려할 뿐, 그들 이상의 능력자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만능의 능력을 갖춘 자들은 오직 자신의 유일한 사부가 되시는 완벽한 명감독, 곧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으로 세상 사람들이 어려워서 하지 못하는 일들을 이룩하여 사람들을 평안케 하려 합니다. 하나님만 경외하는 다윗 같은 명군과, 박정희·김일성 같은 자들만 존중해 그리워하는 좌.우파 정치인들을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알곡과 쭉정이 차이입니다.

 세계 열강국들의 이해득실이 깔려있는 오늘날의 동북아 한반도가 박정희·김일성 같은 능력으로 안정될 줄 믿고 좌·우파 정치인들이 저들의 피캣을 들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미약하였던 시절에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죽은 자들을, 그리스도의 빛이 환한 대낮 같은 지금 이 시대에도 추앙하고 그리워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시대착오적 미신행위가 아닙니다. 저들이 좌·우로 갈라져 첨예하게 대립하는 까닭은, 그들의 이름으로 자신들도 이 시대에 행세하려는 것일 뿐, 영원히 살아계시며 적재적소에 인물을 배정시켜 생명적이고 생산적인 일을 행하시는 완벽한 명장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룰려는 자들이 아닙니다. 한반도의 지금 상황이 어찌 박정희·김일성 같은 능력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말께나 할 줄 아는 자, 곧 해외에서 너저분한 인간들의 학문지식이나 배웠다고 하는 자들마다 한결 같이 박정희·김일성 같은 훌륭한(?) 영도자가 이 땅에 또다시 등장해야만 된다고 온 종일 노래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박정희·김일성 같은 자들이 아니면 이 국민들은 도저히 자가용을 굴릴 수 없는, 즉 강냉이 죽도 못 먹는 엽전들이라고 지금까지 교육시켜 왔습니다. 저들이 이 국민들에게 각인 시킨 것은 오직 육적 부강에 목을 메는 천박한 엽전 정신 뿐입니다. 박정희와 김일성이 또한 일본 제국주의자들처럼 육적인 부강만 뽐낼 줄 알 뿐, 이 국민이 하나님께로부터 물려 받은 천성적인 숨은 기량을 찾아 발견해 저들로 세상의 등불이 되도록 할 수 없습니다.

 이 나라의 정치인들 대부분이 박정희와 김일성이 시각으로 이 민족을 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제주는 곰이 하고 돈은 뭐가 가진다고 하듯, 한반도의 실세요 민족의 영혼 같은 의롭고 선한 백의민족의 국민성을 찾아 일깨우지 않고 오직 육적 부강에 목을 매는 엽전들이 되게 하여 뭇 사람들 위에 권력과 부와 명예를 뽐내고 국민들을 기쁨조 다루듯 희롱하려 합니다. 그래도 참된 국민(의인)들은 예수님처럼 길이 참고 자기보다 높고 부유하게 된 그들을 질시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다행으로 여기며, 또 이런저런 수모를 당하여도 마적떼 같은 운동권 출신자들처럼 악인의 정의로 그들을 단죄하려고 길거리로 뛰쳐나가 부르짖지 않으며, 다만 하나님 한 분의 지지만으로 만족해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쯤 이들을 이 나라 이 민족의 실질적인 지도자, 곧 이 국민이 하나님의 선택 받은 것을 깨우쳐 주어 이 나라를 세계를 비추는 당당한 동방의 등불국가로 세워 줄 것인지… 이 민족을 지금껏 이끈 모든 감독들은 아직도 한반도 거민들의 올바른 실체를 모르고 그저 돈(재물)만 밝히는 엽전들이 되게 하였다는 것을 제대로 지적할 감독이 언제쯤 등장할는지… 한반도 거민들의 잠재된 훌륭한 국민성을 찾아내어 다시는 그들로 경제성장이나 핵무기 따위를 갖고 자랑질하는 엽전들이 되지 않게 하고, 오직 사람의 머리(그리스도)와 얼굴이 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갖춘 사람다운 사람들이 되게 할 수 있을는지… 히딩크의 능력은 뛰어난 전술전략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의 잠재 능력까지 찾아내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장군이 될 수 없습니다. 부하장졸들이 하나님께로 받은 훌륭한 자질을 찾아 발견해 주어야만 비로소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배제하고 인간 스스로의 지혜와 능력과 도덕과 정의로만 우수한 국민이 될 수 있다고 생각는 건 일본의 우익들이나 날조할 수 있는 허황된 황국신민 사상입니다. 그러므로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9:24) 하심 같이, 하나님의 진리가 국민들 속에 있을 때, 곧 세계 제일의 인성지식을 국민들이 갖추었을 때, 비로소 그 국민의 우수성이 입증될 수 있습니다.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스바냐3:11) 하심 같이, 박정희·김일성의 위대한 경제력, 군사력 운운하거나 또 노벨평화상 수상 운운하며 자신들의 허황되고 거짓되고 교만한 치적을 노래하고 찬양하는 더러운 입술을 씻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거룩한 국민들이 되고 또 그 위대한 국민성을 존중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이런 위대한 국민성을 갖고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지 못하면, 그것은 통치자에게 문제가 있다."라고 말할 줄 아는 명 감독만이 지금의 한반도와 그 거민들을 세계 위에 부상(浮上)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다만 자기 같은 인성 수준의 사람이라면 한반도에 거하는 엽전 같은 인민들은 능히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다고 자만하는 인간 말종 김일성 일가들의 망상에서 제발 깨어나십시오. 사람은 자신의 사상과 행위로 타인의 가치의 능력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즉 모략술수가 뛰어나 권력과 재물을 장악하고 핵이빨이 강하면 사람들 위에 군림할 수 있다고 생각는 것은, 이웃들을 짐승 취급하는 짐승들입니다. 동북아 한반도 금수강산에 거하는 민족을 제대로 통치할려면, 무엇보다 만왕의 왕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성품을 배우고 익혀 실행할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하는 자들만 이 백성의 존귀함과 잠재된 능력을 제대로 파악해 활용할 수 있는 명 감독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